시흥 법무사 | 연락 끊긴 아버지의 사망, 알 수 없는 빚… 한정승인으로 지킨 권리
아버지가 돌아가셨답니다… 시흥 법무사 뜻밖의 연락이었습니다. 왕래가 끊긴 지 20년이 넘은 아버지의 부고 앞에서, 의뢰인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. 생전에 거의 알지 못했던 분의 사망 소식, 그리고 그 뒤에 따라올지 모르는 ‘빚’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. 1. 어머니와 이혼 후 왕래가 끊긴 아버지… 시흥 법무사 피상속인(망인)은 오래전 배우자와 이혼한 후, 홀로 지내며 기초생활수급을 … 더 읽기